[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원더우먼' 갤 가돗이 파격 드레스를 입었다.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3월 5일(한국시간)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할리우드 배우 갤 가돗이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은색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더우먼'의 완벽한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갤 가돗의 차기작 '원더우먼2’는 2019년 11월 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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