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기은세가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5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아진 파리 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화이트 팬츠에 체크 재킷을 매치해 모던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기은세는 선글라스를 끼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기은세는 독특한 포즈로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한 브랜드의 2018 F/W 스튜디오 컬렉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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