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 키드먼이 여전한 우아미를 뽐냈다.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3월 5일(한국시간)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리본을 연상케 하는 푸른색 롱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5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의 매력이 빛난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