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박희순-김무열이 10년 우정을 과시했다.

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김무열X박희순X임원희X오정세X김민교 '머니백' V라이브 Snatch Up이 방송됐다.

이날 박희순은 "10년 전에 연기를 했지만 동네도 같고 자주 보는 친구다"라면서 "그래서 무열 씨 하고는 술을 마시면서 호흡을 같이 했기 때문에 연기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이에 김무열은 "형 집에서 약 2~3개월 살 정도로 가깝게 지냈다. 어떻게 하다보니 10년 만에 영화를 같이 하게 됐는데 감사하고 정말 좋았다. 현장에서 희준이 형 만나는 자체가 참 좋았다"고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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