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진경이 지친 마음을 고백했다.
5일 방송된 ‘삐그덕 히어로즈’(연출 장승민)에서는 영웅이 되기 위해 훈련을 거듭하는 후보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지런한 팀은 게으른 팀에게 패배했고, 아침 식사에 당첨됐다. 홍진경은 부지런한 팀을 이끌고 식사 준비를 하러 향했고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했다”면서 “나 너무 힘들다. 어제랑 오늘이 제일 힘든 것 같다. 몸이 힘든 건 괜찮은데 마음이 너무 힘들어”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삐그덕 히어로즈’는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기치를 내건 가상비밀조직에서 영웅의 전형적인 신체조건과는 동떨어져 보이는 사람들을 강제소집해 그들만의 강점을 발견하고 영웅으로 육성하는 과정을 담은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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