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시얼샤 로넌이 돋보이는 우아미를 과시했다.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3월 5일(한국시간)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얼샤 로넌은 핑크톤의 튜브탑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함을 살렸다. 하얀 피부와 어우러진 풍성한 드레스가 시얼샤 로넌의 품격을 보여준다.

한편, 시얼샤 로넌은 영화 '레이디 버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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