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그 남자 오수'에서 이종현이 술 취해 쓰러진 김소은을 발견했다.
5일 오후 9시 방송된 OCN 드라마 '그 남자 오수'에서는 서유리(김소은 분)과 오수(이종현 분)가 처음으로 만나는 장면이 그려지며 첫 회가 시작됐다.
서유리는 계승자 오수의 실수로 감정을 잘못 조종당한 남자친구에게서 이별 통보를 받는다.
슬퍼하며 술을 부어라 마셔라 하게 된 서유리. 서유리는 술에 완전히 취해 길가에 쓰러지게 되고 이를 오수가 발견한다.
오수는 서유리에게 "이봐요, 괜찮아요?"라고 묻지만 서유리는 완전히 취해 대답이 없다. 오수는 서유리를 별 수 없이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고 구토를 하려다 코피를 흘리는 서유리에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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