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용만이 배정남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배정남이 멤버들과 여행을 함께 한 가운데 김용만이 배정남을 향한 애정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안정환, 배정남은 캐나다 로키산맥 패키지로 여행을 떠났다. 캐나다의 캐니언 아이스워크, 밴프 온천, 카우보이들의 도시 캘거리 등을 여행한 이들은 별이 쏟아지는 밴프에서 별자리를 감상하며 아름다움에 감탄했다.

여행의 마지막 밤. 멤버들은 숙소에서 함께 모여 여행에 대한 소감을 나눴다. 배정남은 여행에서 힘들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개 썰매를 탈 때 힘들었다고 이야기 했고 이어 김용만은 “정남이는 나중에 우리가 많이 이야기 할 것 같다. 이런 멤버가 없었다”라며 “윤두준 다음이 너다”라며 애정을 전했다.

김용만은 배정남에게 런웨이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에 배정남은 고민하지 않고 진지한 모습으로 패션쇼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배정남은 할머니와의 추억을 이야기 하며 솔직한 입담을 보이기도 했다. 유일한 가족이었던 할머니가 자신에게 애정을 쏟았던 일화와 더불어 훈련소로 향하던 중 임종 소식을 들어 임종을 지키지 못했던 사연을 밝히며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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