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오는 3월 9일 방송되는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평창의 영웅 국가대표 여자 컬링팀이 출연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컬링 역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수확하는 쾌거를 이룬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팀킴’. 이로 인해 수백 여 통의 섭외 전화는 물론 방송 인터뷰 일정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상황. 연예가중계는 이들을 직접 만나 올림픽 이후 바쁜 나날을 밀착 취재했다.
빙판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보이며 빛났던 선수들,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는 여느 예능인 부럽지 않은 예능감까지 선보였다. 김초희 선수는 인터뷰 전 날, 떨려서 잠도 못 잤다고 고백하며 팀의 막내다운 귀여운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안경 선배’로 인기를 끌었던 스킵 김은정 선수는 평소 보여준 근엄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수줍은 모습을 보여주며 촬영장 모든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전국에 신드롬을 일으킨 최고의 유행어 ‘영미~!’의 해석법을 알려주기도.
또한 장안의 화제의 되었던 김은정 선수의 바나나 영상에 얽힌 사연도 공개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비하인드는 물론 선수들의 솔직, 유쾌했던 입담까지 국가대표 급 매력을 선보일 여자 컬링팀과의 만남은 오는 3월 9일 밤 8시 55분 KBS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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