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우 故 조민기의 빈소가 마련됐다.
9일 오후 故 조민기의 빈소는 건국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204호에 마련됐다.
유족의 뜻으로 취재진은 철수했고 빈소에서는 생전 고인과 친분있는 지인들이 유족들을 위로했다.
또 10일 유족 대표는 유족들이 너무 큰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이제 막 빈소를 마련한 상황이다"고 말하며 "유족 분들이 너무 슬픔에 잠겨 있어서 어떤 입장도 밝힐 수 없고 그런 상황도 아니다" 라며 양해를 당부하기도 했다.
장례절차는 모두 비공개로 진행됨으로 대기하던 취재진은 유족의 당부와 함께 현장에서 철수하기도 했다.
현재 빈소는 유족과 생전 고인과 인연이 있는 지인들이 지키고 있으며, 10일 외국에서 공부하는 딸이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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