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뮤직뱅크' 캡처
KBS2TV '뮤직뱅크'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마마무가 '별이 빛나는 밤에'로 컴백했다.

9일 방송된 9일 방송된 KBS2TV '뮤직뱅크'에서는 이서원과 솔빈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마마무의 컴백 무대가 공개됐다.

마마무는 7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에'는 라틴 느낌의 인상적인 기타 리프로 시작해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다이나믹한 곡 전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하우스 장르의 곡.

이날 컴백 무대 전 인터뷰에서 마마무는 '별이 빛나는 밤' 신곡에 대해 "헤어진 연인을 떠올리며 외로움을 나타낸 곡이다"고 소개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마마무는 "별 바람 꽃 태양'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불렀다. 이어진 '별이 빛나는 밤에' 무대에서는 완벽한 안무와 섹시함을 어필하며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14U, CLC, NCT DREAM, RAINZ, SF9, SHA SHA, W24, 골든차일드, 김성규, 김영철, 더 이스트라이트, 마르멜로, 마마무, 모모랜드, 양요섭, 우주소녀, 위키미키, 장문복, 정일훈, 천단비, 힌트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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