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 태준과 제시카가 눈길 데이트를 즐겼다.
9일 오전 12시 20분 방송된 tvN 예능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는 두번째 합숙 장면이 공개됐다.
새 출연자 강민길이 등장하고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태준은 함께 나갔다 올 파트너로 마오가 아닌 제시카를 선택했다.
이에 씁쓸해하는 마오의 모습이 포착됐지만 태준은 공개적으로 "나랑 갈 사람?"이라고 말함으로써 마음이 엇갈렸음을 알렸다.
태준은 제시카와 함께 즐거운 눈길 데이트를 즐겼다. "제시카와 더 얘기해 보고 싶었다"고 제시카에게 밝힌 태준은 남자다운 말솜씨로 분위기를 주도해 박나래에게 '프로날림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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