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환하게 미소 짓는 수영이 독보적 기럭지를 뽐냈다.
11일 오전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해외 일정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우월한 기럭지의 수영은 수수한 공항패션으로도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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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환하게 미소 짓는 수영이 독보적 기럭지를 뽐냈다.
11일 오전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해외 일정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우월한 기럭지의 수영은 수수한 공항패션으로도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