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마마무 휘인이 진한 눈썹으로 시선을 모았다.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마마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마마무는 지난 7일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에'가 포함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를 발매했다.

휘인은 밝은 금발 머리에 짙은 눈썹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휘인은 "솔라가 이번에 머리도 밝게 눈썹도 밝게 하라고 했는데 말을 안 들었다"며 "머리는 말 들었는데 눈썹은 까맣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음오아예' 때 너무 예뻤다"며 "눈썹만 좀 연하게 하라고 했는데 너무 진하다"며 "급해서 구두약을 칠한 줄 알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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