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이종혁이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를 언급했다.

16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금요일의 코너 '너의 의미'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이종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이종혁에게 아들 준수 잘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종혁은 준수와 윤후가 15일 개봉한 영화 '엄마의 공책'을 보러 왔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종혁은 "준수는 영화를 보고 '아빠 평상시 모습 아니야?'라고 했다"고 웃어보였다. 윤후는 "삼촌 오~"라고 하면서 멋있다고 해줬다고 흐뭇해했다.

이에 이종혁은 윤후에게 "너희 아빠는 못 생겨도 노래 잘 하잖아. 아빠는 노래 잘 하는 편이야. 너무 삼촌만 좋아하지마"라고 말했다며 너스레를 떨어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