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탑스타 안젤라베이비가 둘째 아이 계획을 밝혔다.
15일 대만매체 이투데이에 따르면 안젤라 베이비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둘째 계획을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안젤라 베이비는 "첫째 아들이 4살 쯤 됐을 때 둘 째를 가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첫 째 아들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안젤라 베이비는 "우리 아들이 태어난지 1년이 안됐을 때는 성격이나 외모가 아빠를 많이 닮았었는데 이제는 점점 날 닮아가는 것 같다"라며 미소를 지어보여 넘치는 자식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안젤라 베이비는 둘 째로는 딸을 낳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그는 "남편 황효명이 딸을 매우 가지고 싶어 한다. 그래서 몇년 안에 반드시 낳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2015년 12살 연상의 배우 황효명과 결혼해 지난해인 2017년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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