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보영과 허율이 사랑스러운 모녀 호흡을 뽐냈다.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음식점에서 tvN 드라마 '마더'의 종방연이 열렸다.
이날은 웰메이드 드라마 '마더'를 이끌어간 명품 배우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tvN 드라마 '마더'의 후속작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로 3월 2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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