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브이앱 방송화면 캡처
사진=브이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남지현이 고등학교 시절을 추억했다.

1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해피빈 프로젝트 릴레이'에는 배우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남지현은 해피빈 프로젝트를 위해 입체 카드를 만들면서 "학생 시절 학생회 활동을 했었다. 그래서 그 때 가위질 칼질 풀칠 원없이 많이 했던 것 같다"고 미소지었다.

이어 남지현은 "옛날로 돌아온 것 같다. 이렇게 가위질은 오랜만이라 정말 새로운 느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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