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대군, 사랑을 그리다' 캡처
TV조선 '대군, 사랑을 그리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시윤이 물에 빠진 진세연을 구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연출 김정민/ 극본 조현경) 5회에서는 물에 빠진 진세연을 구한 윤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휘(윤시윤 분)는 성자현(진세연 분)이 물에 빠지자 망설이지 않고 물에 뛰어 들었다. 주위 사람들은 대군이 잘못될까 놀랐고, 윤시윤은 가까스로 진세연을 구해냈다.

윤시윤은 연신 "괜찮느냐 숨 쉴 수 있겠느냐"라며 걱정했다. 진세연은 힘겨워하며 고갤 끄덕였고, 안심한 윤시윤은 진세연을 힘껏 끌어안았다.

물에 빠진 윤시윤에게 걱정했다며 역정내는 진세연은 "구해주실 줄 알았습니다"라며 윤시윤을 바라보았다.

이 모습을 바라보던 이강(주상욱 분)은 알수없는 질투심에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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