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이윤지가 자신과 똑 닮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의 진리에 대해 말하려는데 너의 표정 참 #블랙적이다. #30개월 #딸래미 #오늘의 장래희망 #왕자님"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딸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겼다. 라니 양은 쇼파 앞에서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마 이윤지와 같이 큰 눈망울 뽐내고 있는 라니 양은 통통한 볼살을 뽐내며 깜찍한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 예쁘게 핀으로 앞머리를 넘긴 라니 양의 귀여운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 슬하에 딸 라니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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