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우드 배우 벨라 손이 겨드랑이 털 제모를 하지 못해 굴욕샷을 찍게 됐다.
18일(한국시간) 영국 연예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벨라 손(20)은 이날 미국 LA에서 진행된 영화 '미드나잇 선'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벨라 손은 아름다운 외모와 풍만한 몸매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섹시스타. 이날도 그녀는 가슴 라인을 강조한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등장했다.
하지만 정작 눈길을 끈 것은 그녀의 겨드랑이 털. 제모를 하지 못해 털이 그대로 노출된 것이다.
한편 '미드나잇 선'은 일본영화 '태양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작품. 태양에 노출되면 죽게 되는 희귀질환을 가지고 살아가는 여자 케이티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남자 찰리가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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