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남지현이 해피빈을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1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해피빈 프로젝트 릴레이'에는 배우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남지현은 "이번 캠페인은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도와주기 위한 프로젝트"라고 설명하며 "해피빈 릴레이에 일곱번째로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남지현은 "저는 꿈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게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작지만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런 일에 참여하게 되서 기쁘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남지현의 의상을 본 시청자는 "옷을 해피빈과 맞춰 입은 것이냐"고 질문했고, 남지현은 "어떻게 아셨냐. 평소 깔맞춤 좋아한다. 알아주셔서 다행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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