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랭킹쇼1,2,3'에서 60대의 도전자 '판교 나오미'가 동안 비결을 밝혔다.
16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MBC 예능 '랭킹쇼1,2,3'에서는 나이가 많은 순대로 출연자들을 세우는 미션을 받아 패널들이 열심히 추리력을 발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처음에는 가면을 쓰고 나타난 출연진들은 이후 가면을 벗고 한 사람씩 본격적인 토크에 나섰다.
여러 가지 질문을 던져가며 본격적으로 추리에 나선 패널들. 먼저 날씬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는 여성 출연자 '용산 설현'의 집중 탐구 시간이 시작됐다. 박미선은 그녀에게 "40대 이상일지도 모르겠다"며 추리했다.
이어 어린이집 원장 선생님이라는 '부산 뽀미언니'가 등장했고 신봉선은 "내 또래 같다"며 추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박미선은 "왠지 내 세대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든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대전 베이글녀'는 확연히 젊어보이는 몸매를 선보이며 등장했고, 출연진들과 다같이 뷰티와 건강을 위한 운동을 함께 하기도 했다.
'주모렐라'는 김미려에게 "우리 엄마 말투와 비슷하다"라는 말을 듣기도 했으나 여러 해 전부터 꾸준히 같은 '동안외모'를 선보여 패널들을 알쏭달쏭하게 했다.
첫번째 줄세우기 때, 김미려는 자신의 추리 결과를 적극 내세웠고 이를 반영한 결과 패널들은 출연진들의 나이순을 정확하게 맞추는데 성공했다.
1위인 '판교 나오미'는 동안의 비결에 대해 "자신을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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