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안재홍과 이솜이 소소한 행복에 대한 본인의 이야기들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채널A '천만홀릭,커밍쑨'에서는 영화 '소공녀'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소공녀'에 대한 영화에 대한 이야기 중, 진정한 행복에 대한 주제가 나왔다. 이에 신동엽이 '소확행'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고,"요새 젊은 세대는 소소한 행복을 찾는것에 중점을 두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안재홍과 이솜에게 "소소한 행복은 무엇이냐"라는 질물을했다. 안재홍은 이에 "집앞에 닭강정을 판다, 그것과 4캔에 만원하는 맥주면 행복하다"고 밝혔다.
이솜은 "아침커피, 산책과 영화보는것을 좋아한다 "이라고 밝히며 각자의 행복의 기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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