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블랙핑크가 블핑하우스에서의 100일이 지나 휴가가 종료되어 마지막을 준비했다.
17일 저녁 9시 방송된 V앱 '블핑하우스' 11회에서는 블핑하우스를 떠나야하는 블랙핑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느때와같이 여유롭게 블핑하우스에서 머물던 블랙핑크는 때아닌 초인종 소리에 문밖으로 나갔다. 문밖에는 캐리어 4개와 편지가 놓여있었다.
편지에는 블랙핑크에게 100일간의 휴가가 끝났으니 블핑하우스를 정리하라는 내용이었다. 멤버들은 "벌써 100일이 되었냐"며 놀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멤버들은 아쉽지만 블핑하우스의 마지막을 마무리하기위해 계획을 세웠다. 제니와 지수는 손수 텐트를 만들며 그림도 그리고 아기자기한 텐트를 만들었다. 텐트에 100일간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걸어 놓으며 마지막 파티를 준비했다.
한편 리사와 로제는 코인 세탁소에 들르고, 오락실에 들러 사격을 즐겼다. 사격 내기를 한 로제와 리사는 리사의 승리로 끝났고, 패배한 로제가 세탁물을 전부 들고 가는 벌칙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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