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시안이가 태국의 무에타이에 도전해 상남자의 모습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PD 강봉규)에서는 태국 생활을 하는 오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국 생활을 한 오남매는 도마뱀 잡기로 한차례 난리를 겪었다. 무사히 도마뱀을 잡은 뒤 무에타이를 배우러 도장으로 향했고, 시안이는 강렬한 눈빛을 무장해 웃음을 안겼다. 설아는 시안이를 돕기 위해 직접 스파링을 하려 했고, 시안이는 줄행랑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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