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심희섭이 김옥빈에게 접근했다.
18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 OCN ‘작은 신의 아이들’에는 김단(김옥빈 분)에게 접근하는 주하민(심희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목사(장광 분)은 자미도 주민들을 경찰에 입건시킨 것 역시 천재인(강지환 분)과 연관이 있다는 걸 알고 흥미를 가졌다. 주하민은 이에 자신이 알아서 처리해 보겠다며 “그 형사한테 같이 다니는 여형사가 한 명 있습니다”라고 김단을 언급했다.
김단을 만나러 간 주하민은 “근데 시골노인들이 무슨 배짱으로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대요”라고 자미도를 언급했다. 김단은 별 의심없이 “그분들 평범한 시골 분들 아니에요”라며 “그냥 제 느낌이 그렇다는 거에요”라고 말을 얼버무렸다.
수사 보고를 하는 자리냐는 김단의 너스레에 주하민은 “미안해요. 거기가 그 집단 자살사건 일어난 섬이라길래 뭐가 더 있지 않나 해서요”라고 둘러댔다. 이에 김단은 “파헤쳐 보려고요 이제부터”라며 수사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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