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다니엘이 '저글러스' 종영 이후 근황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V앱 '최다니엘과 함께하는 늦은 화이트데이'에서는 최다니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최다니엘은 오늘 방송을 기획하게 된 이유에 대해 "화이트데이가 하루밖에 없어서 아쉽다. 늦었지만 조그마한 선물을 드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드라마 '저글러스' 종영 이후 못 만났던 사람들을 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고 늦잠도 자면서 지냈다. 게임도 했다"며 "크게 특별한 것 없이 지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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