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추성훈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딸 사랑이에게 UFC 경기 모습을 보여주고픈 아빠 추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UFC 경기 관람에 연령 제한이 있다."면서 딸 사랑이가 한 번도 아빠의 경기를 보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UFC는 15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이에 출연진들은 "그럼 아직 8년이나 남았네요."라고 말했고, 이에 추성훈은 "나이가 들수록 동체시력이 나빠져 날아오는 주먹을 못 피할때도 있다."며 웃픈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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