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마마무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2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연출 오광석)에서는 세븐틴 승관, 도겸, 호시로 구성된 유닛 '부석순'이 스페셜 MC를 맡았다.
스페셜 유닛으로 컴백한 세븐틴 승관, 도겸, 호시는 신곡 '거침없이'로 정말 거침없는 무대를 선보였고, 중독성 강한 후렴으로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세븐틴 특유의 칼군무와 함께 세 멈버 각자의 개성이 무대에 잘 녹아났다. 한편 K-POP의 전설,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은 "다음주 최초 공개되는 무대로 여러분께 운명처럼 다가가겠다"라며 컴백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골든차일드, 설하윤, 소정, CLC, 업텐션, NCT 127, 우주소녀 등이 출연해 '엠카운트다운'을 빛냈다. 이어 갓세븐과 마마무가 1위 후보를 두고 대결을 펼쳤고, 마마무가 지난 주에 이어 연속 2관왕을 차지할지 갓세븐이 컴백과 함께 새롭게 1위의 주인공이 될지 관심이 모아졌다. 마마무는 '별이 빛나는 밤'으로 무대를 수놓았다.
투표결과, 3월 넷째주 1위는 마마무가 차지했고, 마마무는 팬들과 스태프 등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가요 트렌드를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들을 만날 수 있는 World No.1 K-POP Chart Show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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