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윌리엄의 호주 할머니 사랑이 그려졌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PD 강봉규)에서는 호주 가족을 찾아간 윌리엄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샘의 어머니인 나나는 누구보다도 기쁘게 가족들을 맞이했고, 윌리엄은 “나나는 어디 있어?”라며 할머니만 찾아 ‘나나 바라기’로 등극했다. 샘은 평소 나나를 챙겨줬던 주변 이웃들을 일일이 찾아가 한국에서 직접 준비해온 선물을 전달했다. 이웃들 역시 윌리엄에 선물을 건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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