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순의 무대가 최초 공개된 가운데 '쇼 챔피언'의 챔피언 송은 워너원이 차지했다.
21일 방송된 MBC MUSIC ‘쇼 챔피언’에서는 그룹 세븐틴의 유닛 부석순의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베이비부 샤인의 무대로 시작한 이날 쇼 챔피언 TOP5에는 마마무, 빅뱅, 워너원, 정일훈, 헤이즈가 올랐다.
남성듀오 BoK는 파워풀한 보컬로 소울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여성5인조 밴드 마르멜로는 상큼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I.C.E와 엔티크의 무대를 이어 혜이니는 ‘잠이 오지 않아’로 몽환적인 감성을 선보였다.
14U의 패기 넘치는 연하남의 매력에 이어 위키미키는 상큼 발랄한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틴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이날 ‘너를 사랑하진 않아’로 컴백한 자이언트 핑크는 매력적인 음색으로 케이시와 함께 부드러운 무대를 꾸미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우주소녀, CLC의 강렬한 무대에 이어 NCT127은 청량한 모습의 ‘TOUCH’로 돌아오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순은 ‘거침없이’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부석순은 슈트 의상으로 등장해 칼군무와 흥 넘치는 무대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챔피언 송은 워너원의 ‘약속해요’가 수상했다.
한편 ‘쇼 챔피언’은 수요일 오후 7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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