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에릭남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27일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11일 2년 만에 제 앨범이 나온다. 기대 많이 해달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릭남은 어두운 컬러의 롱코트를 입고 벽에 기댄 채 포즈를 취했다. 사진은 흑백으로 처리돼 진중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에릭남은 오는 4월 11일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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