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사람이좋다'캡처
MBC'사람이좋다'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사람이좋다’ 이성진,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하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NRG 멤버 이성진이 힘들었던 때를 회상하며 반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성진은 과거를 돌이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성진은 힘들었던 당시 인생 자체를 놔 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낚시터는 1년간 있었고, 15시간 이상 술을 마셨다”, “그런 생활들이 잘못된 행동을 낫게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이성진은 “어느 날 경찰이 자살신고를 받고 집에 왔었는데, 그때부터 술을 자제하고, 정신을 차리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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