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독다' 다니엘 린데만이 학생식당은 고대(고려대)가 연대(연세대)보다 맛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JTBC '이방인'에는 방송인 다니엘, 알베르토, 기욤이 출연해 다니엘이 다녔던 고대를 찾아가 캠퍼스 투어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학생식당을 찾아 저녁을 먹었다. 세 사람은 총 5인분을 시켜 먹는 대식가의 면모를 보였다. 다니엘은 계산을 하고 영수증을 챙겨 근검절약하는 평소 성격을 드러냈다.
다니엘은 "솔직히 연대보다 고대 학생식당이 더 맛있어"라고 자신의 의견을 말했다. 다니엘은 고대에 교환학생을 왔었고 연대에서는 대학원을 다녔다.
이에 기욤은 "여기 일반식당이라고 쳐도 맛있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순두부를 깨끗하게 '클리어'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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