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랭킹쇼123'캡처
MBC'랭킹쇼123'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랭킹쇼’ 박미선 눈물을 보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랭킹쇼1,2,3'에서는 꼬마모차르트 노래에 박미선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날 도전자로 꼬마모차르트 5살 백강현이 나왔다. 백강현은 유재환의 피아노에 맞춰 절대음감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도전자는 본인이 작곡한 노래를 부르며 추리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미선은 눈물을 보이며 “왠지 할아버지가 환생해서 말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가사 말에 연희는 누구냐”고 물었고, 도전자는“아빠가 작사했으니깐, 아빠 옛날 여자친구겠지”라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