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YDPP 영민이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YDPP는 30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YDPP 두 번째 이야기' 생중계를 진행했다.
이날 30시간동안 뮤직비디오 촬영을 했어도 시간이 너무 빨리갔다고 밝힌 YDPP.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중 기억에 남는 것이 있느냐'는 동현의 질문에 영민은 "세트장이 인상깊다. 단독으로 개개인으로 촬영한 게 있는데 한 명씩 할 때 각자의 느낌이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화려한 세트장에 있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기억에 남는다. 네 명의 색다른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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