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마오, 김태준에게 속마음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7회 에서는 김태준과 마오가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오는 김태준에게 속마음을 드러냈다. 태준은 마오에게 역문과 데이트 어땠는지 물었고, 마오는 “처음에는 플레이보이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따뜻한 사람 같다”, “스킨쉽도 많이 했다”고 말해 태준에게 씁쓸함을 안겼다.
마오는 태준에게 “지난 합숙 때, 마오 이제 싫어하는 것 같았다”, “나랑 얘기 많이 안 하고”라고 말했고, 태준은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태준은 마오에게 오빠에 대한 마음이 떠난 것 같다고 말했고, 마오는 “마오 좋아하지 않잖아요, 지금!”이라며 섭섭해 했다.
태준은 깊은 한숨을 내쉬며 어긋난 관계에 혼란스러워했고, 마오도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제시카도 어장 관리하는 끼가 있고, 태준도 마오에게 어장 관리하는 끼가 있다”고 말하며 과연 서로를 선택할지 의문을 샀다.
한편, 에이딘과 강민길은 우메이마를 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펼쳐 긴장감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