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캡처
선을 넘는 녀석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구라가 이시영을 칭찬했다.

30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첫 번째 '선'을 넘으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선’으로 멕시코-미국의 국경이 밝혀지고 김구라, 설민석, 이시영 세 사람은 공항에서 다시 만났다. 이시영은 도움이 되기 위해 직접 사전조사를 하며 공부를 한 모습을 보였고 또 다른 멤버 타일러의 등장에 세 사람은 놀랐다. 이시영은 “다들 대단하시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권투를 그렇게 하고 네가 더 대단하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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