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YDPP가 신곡 스포와 함께 팬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YDPP는 30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YDPP 두 번째 이야기' 생중계를 진행했다.
이날 YDPP로 인사한 영민, 동현, 광현, 세운은 "지난 첫 방송에서 하트 100만을 넘었다고 하더라. 감사하다"고 인사한 뒤 "이른 시간은 아니었는데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영민은 "뮤직비디오 촬영도 했다. 너무 재밌게 촬영했고 케미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고, 광현은 "뮤직비디오를 찍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하며 30시간 동안 촬영했어도 시간이 빨랐다고 덧붙였다.
이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중 기억에 남는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영민은 "세트장이 인상깊다. 단독으로 개개인으로 촬영한 게 있는데 한 명씩 할 때 각자의 느낌이 있어서 화려한 세트장에 있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기억에 남는다. 네 명의 색다른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세운은 "제가 의상을 여러번 입었는데 거기에 담긴 의미들이 새롭게 재밌었다"고 덧붙였고, YDPP 멤버들은 이번 신곡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곡 안무에 대해 설명하던 YDPP 세운은 "'나야나' 때가 생각났다"고 말했고, 이에 영민과 동현은 "저는 '나야나' 때보다 훨씬 강도가 센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방금 안무 연습을 했다는 YDPP는 "저희끼리 실수도 하지만 무대에서는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YDPP는 팬들의 사랑에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하트 200만 돌파에 YDPP는 공약을 하기로 결정, 멤버들은 각자 '모닝콜'을 선보였다. 이어 300만 돌파에도 감사함을 담아 동현이 애교를 선보였다.
끝으로 영민은 "더 좋은 모습과 케미를 뿜뿜 보여드리겠다"면서 "팬분들이 기대해주신 만큼 더 열심히하고, 뮤직비디오 촬영도 안무 연습도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동현은 "정말 많이 봐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YDPP는 오는 4월 5일 첫 번째 프로젝트 싱글 'LOVE IT LIVE IT'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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