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대군 사랑을 그리다' 캡처
TV조선 '대군 사랑을 그리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류효영이 진세연과 윤시윤의 혼례를일을 받아 전달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대군, 사랑을 그리다'(연출 김정민 이승훈/극본) 10화 에서는 대비에게 진세연과 윤시윤의 혼례를 청하는 류효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국상이지만 은성대군 이휘(윤시윤 분)의 혼례를 앞당기기 위해 윤나겸(류효영 분)이 대비(양미경 분)에게 "혼인을 서두르자"고 청했다.

국상이라 머뭇거리는 대비에게 "3년간 생이별을 한 정인들을 두고 볼 수 없다"고 말했고, 혼례일을 잡아 성자현(진세연 분)의 집으로 향했다.

류효영은 진세연에게 혼례일을 알려주며 "좋든싫든 왕실에 가족이 되는것이니 겉으로라도 잘 지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세연의 집에서 나온 류효영은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으며 이강(주상욱 분)과 양안대군(손병호 분)에게 진세연과 윤시윤의 혼례일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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