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마이크로닷이 대물을 잡았다.
5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엄청난 크기의 블루노즈를 잡은 마이크로닷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이크로닷은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렸고, 쉽게 올라오지 않자 대물임을 확신했다. 그는 "아직도 팔팔하다."며 호기심을 자아냈다.
결국 그는 75cm의 쥬라기급 블루노즈를 잡는 데 성공했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고정현 기자]마이크로닷이 대물을 잡았다.
5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엄청난 크기의 블루노즈를 잡은 마이크로닷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이크로닷은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렸고, 쉽게 올라오지 않자 대물임을 확신했다. 그는 "아직도 팔팔하다."며 호기심을 자아냈다.
결국 그는 75cm의 쥬라기급 블루노즈를 잡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