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병모 한의사가 마이더스의 손으로 거듭났다.

7일 오전 방송된 JTBC '별다방'에서는 경남 합천군의 동촌마을을 찾은 오현경, 조혜련, 박병모 한의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현경, 박병모 한의사는 85세 곽점남 할머니의 집을 찾았다. 곽점남 할머니의 집은 재래식 한옥으로 꽤나 오래 돼 여러 곳이 낡아 있었다. 특히 추운 날씨에 문에 발린 문풍지가 찢겨져 바람이 송송 들어오는 문은 박병모 한의사와 오현경의 마음은 무거워졌다.

이에 박병모 한의사는 곽점남 할머니의 건강을 위해 직접 한지를 사와 문풍지를 붙였다. 처음 해보는 작업이지만 박병모 한의사는 능숙하게 문풍지를 붙여 눈을 의심케 했다. 이어 오현경은 아궁이에 능숙하게 불을 붙여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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