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렌스(27)가 새 사랑을 찾았다. 작가 진 스툽니스키(40)와 열애 중이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진 스툽니스키와 열애 중이라며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다정하게 데이트를 했다. 진은 제니퍼 로렌스를 다정하게 에스코트 하기도. 제니퍼 로렌스의 환한 미소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잘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다른 외신은 "두 사람은 열애가 아니며 업무를 위해 비지니스 미팅을 했을 뿐"이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20세 연상의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와 결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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