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으라차차 와이키키’ 손승원, 이주우에게 사랑고백 방법을 전달받았다.
10일 방송된 JTBC 월화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원혜진, 김효주)에서는 봉두식(손승원 분)이 탭댄스를 추며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두식은 민수아(이주우 분)에게 여자들이 좋아하는 고백법을 물었다. 민수아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고백법이 있다”고 말했다. 민수아의 고백법으로 봉두식은 아영을 만나 탭댄스를 추며 공개 고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영은 “오빠 지금 뭐 하시는 거에요”라며 부끄러워했다. 봉두식은 아영에게 꽃을 주며 “나의 여자친구가 되어줄래?”라고 말했고, 아영은 꽃을 든 손으로 봉두식의 뺨을 때렸다. 봉두식은 “아영아 왜 이래?”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서진(고준희 분)은 봉두식에게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공개 고백인 거 몰라?”라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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