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정진운이 자신의 수면시간에 대해 밝혔다.
10일 오후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는 '헐! 초대석'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정진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진운은 "잠도 많이 못 잔다. 많이 푹 자면 6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진운은 "평소엔 4시간 잔다. 습관이 돼서 그런지 그렇게 피곤한지 모르겠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반면 이수지는 "미인은 잠 꾸러기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꼬박 8시간 잔다"라고 말했다. 이윽고 사이렌 소리가 들려와 두 사람은 함께 웃음을 터트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