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영 감독이 세월호에 과학적으로 접근했다고 강조했다.

10일 오후 영화 '그날, 바다' V라이브가 열린 가운데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김지영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김지영 감독은 "세월호에 과학적, 물리적으로 접근했다며 "인신공양설, 잠수함 충돌설처럼 과학적 근거가 아예 없거나, 부족한 음모론으로 치닫고 사라질 수 있기에 정확한 팩트에 기반했다"고 전했다.

이어 "과학적 단서를 축적해나가다 세월호는 이렇게 침몰했구나 가설이 만들어졌다. 가설을 최종적으로 담아 이 영화를 내게 됐다. 영화를 보시고 확인하시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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