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가 편안한 외출 패션을 선보였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미국 LA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이날 LA는 무더위로 사람이 쓰러질 정도로 난리가 난 상태.

저스틴 비버 역시 무더위를 이기기 위해 편안해 보이는 반바지에 티셔츠, 슬리퍼를 신었다. 패션보다 편한게 최고다.

한편 비버와 고메즈는 지난해 11월 9번째 재결합했으나 다시 결별했다. 또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 교제를 시작,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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