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오늘(10일) 득녀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헤럴드POP과의 전화통화에서 "박수진이 오늘 둘째를 출산했다. 둘째는 딸이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앞서 박수진은 지난해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이로서 배용준과 박수진은 둘째로 딸을 출산하게 되면서 1남 1녀를 둔 부모가 됐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016년 2월 교제를 시작해 같은해 7월 결혼했고, 지난 2016년 10월 첫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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