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상민과 조재윤이 오만과 편견의 에디터를 만나 깜짝 놀랐다.
10일 방송된 KBS2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런던에서 현지인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룻밤 묵을 곳을 찾지 못한 이상민과 조재윤은 소호로 향했고 펍 앞에서 영화에디터라는 노신사를 만났다. 노신사는 ‘오만과 편견’을 담당했다고 말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하룻밤 재워줄 수 있냐고 물었고 노신사는 내일이면 모르겠다고 말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결국 두 사람은 유스호스텔에서 하루를 묵게 됐다.
한편 ‘하룻밤만 재워줘’는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